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부장판사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관련 기술 자료를
무단 반출해 경쟁 회사를 설립한 혐의로 기소된
민간업체 출신 연구원 등 3명에게
최대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항공우주 관련 회사에서 연구원 등으로
근무했던 피고인들은 지난 2020년
비밀 자료 등을 빼내 퇴사한 뒤
다른 회사의 지원을 받아
전 직장과 같은 업종의 경쟁사를 설립하거나
이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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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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