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저감과 노동력 절감에 유용한
벼 직파 재배기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조사 결과
지난해 충남 지역의 벼 직파재배 면적은
전년 대비 56% 늘어난 1,645.3ha로
농가소득도 10% 이상 향상됐습니다.
기술원은 또 직파재배 시범사업 대상 농가의
10a(아르)당 평균 수확량이 기계이앙재배와
비슷해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오는 2030년까지
전체 벼 면적의 10%까지 직파재배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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