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피습된 고 김하늘 양의 유족이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을
경찰에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달부터 김 양 유가족에게
악의적인 내용의 게시글을 올린 게시자를
추적해, 정보통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1명을 검거하고, 4건의 게시글 작성자도
일부 신원을 특정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발생한 하늘 양 살해
사건과 관련해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댓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곧 비방글 게시자를 모두 검거해
대면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 # 교실
- # 피살
- # 김하늘
- # 양
- # 유족
- # 악플러
- # 고소
- # 경찰
- # 5건
- # 수사
- # 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