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산불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천안시 성환읍의 한 하천변 갈대숲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고,
오후 2시 20분쯤에는
태안군 이원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 10여 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앞서 오후 1시 45분쯤에도
예산군 덕산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산림 1,000㎡가 소실됐습니다.
- # 건조
- # 날씨
- # 충남
- # 들불
- # 산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sy@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