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가 폭설로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는 시범경기를
승률 0.714(7할 1푼 4리), 2위로 마감했고
특히, 투타에서 안정된 전력을 보여
정규시즌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화는 오는 22일 수원에서
KT위즈와 개막전을 치르고,
오는 28일에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기아타이거즈와 홈 개막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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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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