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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 옮기다 고압선 끊어져..작업자 2명 감전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3-18 20:30:00 수정 2025-03-18 21:21:40 조회수 74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천안시 성환읍에서 조경용 잣나무를

화물차에 싣는 작업을 하다 고압선이 끊어져

20대와 50대 작업자 2명이 감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주변에서 쓰러진 20대 작업자에게

50대 작업자가 다가가다

함께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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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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