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천안시 성환읍에서 조경용 잣나무를
화물차에 싣는 작업을 하다 고압선이 끊어져
20대와 50대 작업자 2명이 감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주변에서 쓰러진 20대 작업자에게
50대 작업자가 다가가다
함께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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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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