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역 명소인 이응다리 등에서
특색 있는 결혼식을 할 수 있게
예식 공간을 지원하는 '나만의 결혼식'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결혼식 장소는 세종호수공원과 초려역사공원, 세종중앙공원, 이응다리 등 모두 9곳으로,
공간 연출비 150만 원도 지원되며
올해 지원 대상 19쌍 가운데 14쌍이
예약을 마쳤습니다.
- # 세종시
- # 결혼식
- # 지원
- # 연출비
- # 150만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