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두고 온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를
훔쳤다고 의심받은 다음 이용자를
검찰이 절도 혐의로 기소했지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2단독은
휴대전화를 분실한 피해자가 나온 직후
화장실을 사용한 점 등을 이유로 검찰이
주장하는 범행은 확신을 들게 할 증거가 없다면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2023년 제주도의 한 카페
화장실에서 앞선 사용자가 두고 온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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