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거둔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kt 위즈와의 2차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4대 5로 졌습니다.
와이스를 선발로 내세운 한화는 kt를 상대로
2대 0으로 앞서가다 4회 말 3점을 허용했고,
이후 노시환의 적시타와 솔로홈런으로
4대 4까지 따라붙어 시즌 첫 연장전을 치렀지만 11회 말 kt 배정대에게 적시타를 내줘
아쉽게 패했습니다.
한편, 한화는 오는 28일 지난해 통합우승한
기아타이거즈를 신구장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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