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근한 날씨 속에
대전과 천안 등 일부 지역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의 낮 최고기온은
5월 중순에 해당하는 26.4도까지 올라
지난 1991년 기상 관측 이래
3월 일 최고기온으로는 극값을 기록했고,
천안과 부여, 금산도 25도를 웃돌며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특히,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짐에 따라
충남도가 내일 오전 6시부터 올해 두 번째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하고
공공차량 2부제 등을 시행합니다.
- # 대전
- # 26.4도
- # 최고
- # 고온건조
- # 산불
- # 유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