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천안함 피격 사건 15주기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보훈공원에서 추모식을 진행했습니다.
추모식에서는 천안 출신 고 박석원 상사의
어머니가 직접 추모 편지를 낭독하며
천안함 46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렸고,
보훈단체장, 전사자 모교 학생 등도 자리해
이들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천안시는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연으로 천안함 추모비와 모형을 건립하고
해마다 추모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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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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