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5분쯤
당진시 고대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헬기 4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크다며 철저한 불씨 관리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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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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