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공주시 탄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인력 70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여 산림 5백㎡를 태운 뒤
44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실화자를 특정하기 위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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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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