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대전시 구암동의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주민 1명이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입문 근처에 쌓여 있던
옷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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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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