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50분쯤,
서산시 읍내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지압 마사지를 받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업소 측이 "손님의 호흡이
불규칙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 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지병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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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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