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지역 야권 정치인들도
잇따라 입장을 내놨습니다.
대전 유성갑 조승래 의원은
"이제는 회복과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민생 회복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고,
대전 서구을 박범계 의원도 SNS에
"역사는 결국은 진보한다"고 적었습니다.
대전 동구 장철민 의원은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고,
세종갑 무소속 김종민 의원은
"80년 광주 이후 우리가 지켜온 헌법과
민심을 다시 확인한 날"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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