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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리조트 목욕탕·아산 공장서 화재 잇따라

문은선 기자 입력 2025-04-05 20:30:00 수정 2025-04-05 20:47:27 조회수 69

오늘 새벽 4시 반쯤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리조트 지하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목욕탕에 이용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투숙객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이 불로 목욕탕 내부 일부가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8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전 8시 15분쯤에는 아산시 배방읍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설비 등을 태워 9천6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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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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