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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살해' 교사, 남편과 통화하며 범행 대상 물색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4-08 20:30:00 수정 2025-04-08 21:04:08 조회수 182

8살 김하늘 양을 살해한 초등학교 교사 

명재완 씨가, 범행 1시간 반 전 

남편과 통화하면서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명 씨는 범행 당일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한 놈만 걸려라", 

"나만 불행할 수는 없다"라는 말을 했고,

범행 장소였던 시청각실에서 

돌봄 교실을 들여다보며

범행 대상을 고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또 검찰은 명 씨가 범행 당일 

'인천 초등학생 살해 사건' 등을 검색해

범행 수법을 미리 계획하고 

연구한 정황도 공소장에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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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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