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불길 속 교통사고 운전자 구한 30대 정부 의상자 인정

최기웅 기자 입력 2025-04-11 20:30:00 수정 2025-04-11 20:53:43 조회수 89

화상을 입으면서도 불길 속 교통사고 

운전자를 구한 서산시민이 정부 인정 

의상자가 됐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37살 최호영 씨는 지난해 

6월 14일 지곡면 화천리에서 10대가 몰던 

오토바이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들이받아 

불이 난 사고를 목격하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는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운전자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최씨도 화상을 

입었는데 이같은 공로로 최씨는 지난달 

보건복지부로부터 9등급 의상자로 인정됐으며,

이달 의로운 충남도민으로도 선정됐습니다. 

  • # 불길
  • # 속
  • # 교통사고
  • # 운전자
  • # 30대
  • # 정부
  • # 의상자
  • # 인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