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을 입으면서도 불길 속 교통사고
운전자를 구한 서산시민이 정부 인정
의상자가 됐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37살 최호영 씨는 지난해
6월 14일 지곡면 화천리에서 10대가 몰던
오토바이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들이받아
불이 난 사고를 목격하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는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운전자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최씨도 화상을
입었는데 이같은 공로로 최씨는 지난달
보건복지부로부터 9등급 의상자로 인정됐으며,
이달 의로운 충남도민으로도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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