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쯤
천안시 성환읍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이 장비 7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중학생 4명이 불장난을 하다
산불을 낸 것으로 보고, 이들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반쯤에는 서천군 판교면의
한 펜션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산림 당국이 헬기 3대와 인력 등을 투입해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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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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