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대전 옛 충남도청사와 충남도서관에서
광복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106년 전 나라를 잃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핀 임시정부 출범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용기였다"며
"독립유공자 예우와 역사 기억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의 기틀을 다진 임시정부를 세웠던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충남에만 국립묘지가 없는 만큼
보훈부와 협의해 국립호국원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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