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문화제와
시민참여마당 행사가 오늘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렸습니다.
'기억하는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11년 전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책임자 처벌 등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세종시에서도 세월호참사 관련 대통령 기록물의
공개를 요구하는 성명서가 발표된 가운데
오는 16일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구조활동 중 숨진 순직교사와 소방관,
의사자를 추모하는 기억식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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