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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조리원 처우 갈등에 학교 2곳 급식 중단

조형찬 기자 입력 2025-04-14 20:30:00 수정 2025-04-14 21:33:07 조회수 189

처우 개선을 놓고 교육청과

급식 조리원 사이 갈등이 확산하면서

대전 둔산여고에 이어 글꽃중학교의 급식도

중단됐습니다.

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노조 등에 따르면,

글꽃중 급식 조리원 8명은

과중한 업무 부담 등을 호소하며

오늘(14)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5일간

단체 병가를 쓰는 등 쟁의 행위에 나섰습니다.

교육청 측은 대체식을 위한 예산을 늘리는 한편

합법적인 쟁의를 주장하는 노조 측과

면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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