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지난 3·1절 천안에서 발생한
불법 폭주 행위를 실시간으로 중계한 혐의로
1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폭주 행위자들의
집결 장소와 시간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경찰 단속 위치를 알려 범행을 도운 혐의로,
경찰 조사에서 방송 중
자신의 계좌번호를 노출해 부당한 이익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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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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