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2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하고
사육장 10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불은 2시간 만에 꺼진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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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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