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성에서 열린
‘노인 건강대축제’ 행사장에서
배달 도시락을 먹은
고령의 참가자들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날 증상을 보인 참가자는
1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중증 환자로 분류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행사가 열린
어제 홍성의 낮 기온은
2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홍성보건소 등 보건당국은
보존식과 환경 검체, 인체 검체 등을 확보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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