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금남면에 있는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이전하는 부지를
여가·문화 복합 공간으로 개발할 전망입니다.
시는 전문가 등으로 전담 조직을 꾸려
활용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으며 공공성과 경제성을 균형 있게 확보한
민간 투자자를 발굴해 부지를 매각해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충남 공주에 있던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012년 세종시 출범과 함께 편입됐지만,
여전히 충남도가 소유한 상태로,
지난해 9월 청양군으로 이전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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