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노시환의 공수 맹활약을 앞세워
올 시즌 첫 3연전을 싹쓸이하며
승률 5할로 공동 5위가 됐습니다.
한화는 어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방문 경기에서 4-2로 역전승하며,
최근 4연승의 상승세로
시즌 22경기 11승 11패 승률 5할로
SSG와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한화 4번 타자 노시환은 전날 홈런 2개에
이어 어제도 2루타와 3루타로 장타 행진을
이어갔고, 류현진은 5와 3분의 1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마무리 김서현은 12경기째 무실점 피칭으로 시즌 5세이브째를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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