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지난 2월 제2 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교각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재난 심리회복을 장기 지원합니다.
시 보건소는 사고가 발생한 입장면을
매주 방문해 주민 대상으로
심리안정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정신건강 평가와 심층 상담 등을 통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들의 경우,
1대 1 집중 관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천안시는 장기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 천안시
- # 고속도로
- # 붕괴
- # 사고
- # 주민
- # 심리회복
- # 장기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