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22명이 대피하고,
60대 거주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2시쯤에는
공주시 계룡면의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2층짜리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웠고,
새벽 12시 20분쯤에는 당진시 순성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천6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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