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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천강지곡 내년 9월쯤 세종시 기탁..유네스코 등재 추진

문은선 기자 입력 2025-04-24 20:30:00 수정 2025-04-24 21:15:00 조회수 73

세종시가 교재출판 전문기업 미래엔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보인 월인천강지곡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한글문화도시 완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미래엔은 또 내년 9월쯤 세종시립박물관 

준공에 맞춰 월인천강지곡을 기탁할 예정으로,

이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 박물관으로 

이관합니다.


월인천강지곡은 1449년 세종대왕이 직접 지은

한글 찬불가이자 용비어천가와 함께

가장 오래 된 국문시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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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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