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중인
'불멸의 화가 반 고흐' 특별전이 한 달 여 만에
누적 관람객 6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미술관 측은 이번 기록은 종전 최고인
2014년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특별전'보다
10일 빠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월 25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유화작 76점을 구성한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이며 6월 22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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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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