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655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라이즈' 사업에 건양대와
국립한밭대, 대덕대와 충남대 등
13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라이즈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대학 지원체계를 전환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고등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선정 대학들은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를 수행하며,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 평생교육 강화와
지역문제 해결 등에 나서야 합니다.
대전시는 성과지표를 마련해
2029년까지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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