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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내버스 업체 보조금 부정 수급 의혹 규명해야

이승섭 기자 입력 2025-04-25 20:30:00 수정 2025-04-25 20:53:01 조회수 117

대전 지역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등 5개 야당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 지역 시내버스 업체들이 

보조금 80억여 원을 부정 수급했다는 의혹을 

명백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시내버스 업체 13곳이 

교통사고 건수를 허위 보고해 보조금을 타낸

정황이 뚜렷하지만, 경찰은 3개 업체의 담당자

2명만 검찰에 송치했다며, 전수 조사한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전시가 경찰 조사에서 밝혀진 

업체 3곳에 부정하게 지급한 보조금의 10배를 

즉각 환수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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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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