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한낮 수은주가 2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대전과 세종, 금산과 예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과
모레도 초속 10에서 15m의 강풍이 예상돼
산불 위험이 더욱 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9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낮과 밤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고,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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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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