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세종시 전동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지만,
80대 거주자가 얼굴과 손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밖에서 사용하던
가마솥에서 불씨가 날린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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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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