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는
여장을 한 채 전국 각지 식당을 돌며
무전취식 등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대전과 천안 등지의 식당에서
여성처럼 분장한 후
15차례에 걸쳐 총 570만 원 상당을
무전 취식하거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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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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