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자원순환시설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50대 작업자 한 명이 화상 등 중상을 입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이던 LPG 배관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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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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