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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은?/데스크

이교선 기자 입력 2025-05-02 20:30:00 수정 2025-05-02 21:26:36 조회수 109

◀ 앵 커 ▶

나흘 간의 황금연휴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30주년을 맞은 유성온천문화축제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는데요

이교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신나는 음악에 맞춰 사방팔방에서 쏟아지는

물세례가 몸과 마음을 흠뻑 적십니다.

계절의 여왕에 즐기는 유성 온천수 물총

스플래시, 요즘 인기 절정의 행사를

도심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문세미 / 대전시 대흥동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그 덕분에 물총놀이나 수영장같이 놀거리를 많이 만들어줘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주년을 맞은 유성온천문화축제가

대전 온천로 일원에서 모레까지 이어져

황금연휴 가족들의 발길을 이끕니다.

정용래 / 유성구청장

"대표적인 거리 퍼레이드나, 물총 스플래시 또 힙합 파티 등은 주민들이 함께 참석하는 행사"

옛날 옛적부터 이어진 몽골의 전통놀이는 물론,

IT가 접목된 가상현실 자전거 체험까지.

휴대폰 게임 못지않은 흥미진진한 놀이 앞에

형제는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놀이 한마당'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60여 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정영준, 정영민 / 청주 창리초

"가족들과 캠핑을 왔는데 여기서 재밌는 놀이도 하고 가족들과 재밌게 놀아서 좋았어요."

충남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구석기 유적인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와 서천 국립생태원의 생태로운 어린이날 행사 등이 어린이들의 역사, 환경 감수성을 높입니다.


고공행진중인 지역 프로스포츠의

어린이날 행사도 다채로운데요.

K리그 1위인 대전하나시티즌은 대전의 딸

안유진이 내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시축으로 축구 특별시의 우승꿈을 드높이고,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새 구장에서의 첫

어린이날 키즈데이에서 노랑 꿈돌이 유니폼

차림에 어린이팬과 시구 시타, 캐치볼로

동심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MBC 뉴스 이교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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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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