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생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하던 출산 장려금을 출생 순위와 관계없이 아이 1명당
최대 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바꿨습니다.
군은 출생 직후 50만 원을 지급한 뒤
초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만 8살 10개월까지 매달 10만 원씩, 최대 천만 원을
지역화폐로 분할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부여군의 합계 출산율은 0.66명으로
최근 2년 연속으로 충남 시군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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