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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위' 한화, 9연승 도전/데스크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5-07 20:30:00 수정 2025-05-07 21:19:49 조회수 152

◀ 앵 커 ▶

대전을 연고로 한 대전하나시티즌과 

한화이글스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3월부터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고, 한화이글스도 최근 

8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현재 삼성과 경기를 치르고 있는 한화는 

승리할 경우 20년 만에 9연승을 달성하게 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성국 기자, 경기 상황 어떻습니까?


◀ LTE ▶


네, 저는 지금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나와 있습니다.


한화이글스는 삼성라이온즈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요.


한화는 삼성을 상대로

4대 2로 앞서고 있습니다.


시즌 두 번째 8연승을 달리고 있는 한화는 

'대전의 왕자' 문동주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지난 3일 선발로 예정된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돼 열흘간 휴식을 보낸 문동주는

1, 2회부터 한점씩 실점하는 등 다소 

아쉬운 투구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타선에서 최재훈의 적시타에 이어 문현빈이

솔로 홈런을 치며 승부에 불을 붙였습니다.


한화는 지난달 26일 KT 위즈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8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13일부터 23일까지 8경기 

연속으로 승리한 데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로 8연승을 기록한 건데요.


만약 오늘 경기에서도 이긴다면 

지난 2005년 이후 20년 만에 

9연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현재 한화는 23승 13패, 승률 6할3푼9리로 

LG 트윈스와 리그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이는 지난 1992년 빙그레 이글스 시절,

정규 시즌 우승 당시 기록한 구단 역사상 

최고 승률인 6할5푼1리에 버금가는 성적입니다.


한화는 현재 삼성을 상대로

4:2로 이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MBC뉴스 김성국입니다.


(영상취재: 황인석)

  • # 한화이글스
  • # 8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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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그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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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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