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10분쯤 대전시 판암동
판암 요금소 입구를 달리던 출퇴근용
전세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 한 대와
도로 표지판 등이 모두 탔습니다.
버스는 업무를 마치고 차고지로
돌아가던 중이었으며, 화재 당시 승객은 없었고
버스기사는 화재 신고 후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진 가운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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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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