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천안시 삼룡동에 있는 한 요양병원 1층
직원 화장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환풍기 일부가 탔지만,
직원들이 소방대 도착 전
자체 진화에 나서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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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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