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안전 부처의 수장으로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특히, 각종 재난과 사고의
희생자와 피해자,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정책 결정 권한을 과감히 지방으로 이양하는 등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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