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취임으로
해수부의 부산 이전은 물론, 세종시에 있는
산하 기관들이 추가로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져
지역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종시에는 있는 해수부 산하 기관은
중앙해양안전심판원 등 3곳으로,
세종시 관계자는 "해수부 공무원은
8백 명이지만 유관기관이 동반 이전할 경우,
2천여 명의 인구 유출이 불가피하다"며
"국가균형발전 역행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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