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산의 한낮 기온이 36.6도,
예산 36도, 대전 35.8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폭염 속에 예산에선 수해 복구를 돕던
30대 여성이 열탈진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오늘 하루 지역에서
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과 휴일에도
35도를 웃도는 극한 폭염이 계속되겠다며
온열질환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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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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