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2.11.11 - 금요일 next 불량 부표 수두룩..관리 허술/데스크 ◀앵커▶ 바다 양식장에서 주로 쓰는 스티로폼 재질의 부표는 해양 생태계를 해치는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주요 원인인데요. 그런데, 각종 폐기물을 안에 채운 불량 부표가 바다에 버젓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이승섭 아산시,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 후보지 1차 선정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복수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공모에 참여한 전국 19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평가한 결과 아산시와 경남 창원, 대구 달성을 후보지로 정했습니다. 충남도는 ... 이승섭 대전시·교육청, 유아교육비 9만∼13만원 합의 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의 보호자가 부담하는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는 데 이견을 보였던 대전시와 시교육청이 원아 1인당 9~13만 원을 지원하는 데 큰 틀의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와 시... 조형찬 교사가 창고로 불러 체벌..경찰 조사/데스크 제보는 MBC 타이틀 ◀앵커▶ 지난달 대전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을 체육실 창고로 불러 내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교사는 폭행을 인정하면서도 훈육을 위해서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연정 기자입... 뉴스팀 피부에 붙여 '미백 효과 극대화'/데스크 ◀앵커▶ 피부에 붙여 미백 효과를 극대화하는 '면발광 마이크로 LED 패치'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부작용은 줄이고 적은 전력으로도 멜라닌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고르게 미백효과를 높이는 기술로 내... 조형찬 당진서 지인에 휘발유 뿌리고 불 붙인 40대 남성 추적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당진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이 지인인 40대 여성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가슴과 목,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박선진 1·3살 자녀에게 둔기 휘둘러..30대 부부 구속 어린 자녀에게 둔기를 휘둘러 두개골 골절상 등을 입힌 혐의를 받는 30대 부부가 구속됐습니다. 아이들의 친부와 의붓엄마인 이들은 지난 1일 새벽 대전 동구의 자택에서 자녀 4명 가운데 1살과 3살 아이... 박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