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4.1.17 - 수요일 next 대전 찾은 이상민, 장동혁 "충청권 승리 이뤄낼 것" 국민의힘 이상민 의원과 장동혁 사무총장이 대전을 찾아 총선에서 충청권 승리를 이끌어내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오늘 대전 유성문화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원 교육에 참석한 이 의원은국민의 힘 험지... 김지혜 국민의힘 충청권 현역의원 1명 컷오프 대상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전 2명 충남 5명 충북 4명 등 11명의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공천 심사 평가 점수가 낮은 1명을 컷오프 하기로 했습니다.공천위는 대전과 충북 충남을같은 권역으로 묶은 뒤 ... 고병권 "더 오래 뜨겁게" 새해 주목할 연구는?/데스크 ◀ 앵 커 ▶새해 주목할 만한 분야별 사업, 그리고 과제를 짚어보는 대전MBC 신년 기획 보도입니다.과학기술의 심장인 대덕특구에서는 올해도 인공태양이나 중이온가속기 등 굵직한 연구들이 새로운 도전에... 최기웅 사랑의 온도탑 '후끈'..대전·세종 100도 달성/데스크 ◀ 앵 커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대전MBC는 지난 연말부터 스튜디오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우고 지역민들의 온정의 온도를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어느해... 뉴스팀 희망2024 이웃돕기 성금 모금 (1/17) 다음은 저희 방송에 희망 202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대전도솔초등학교 학생일동 418만 3천540원진잠중학교 학생일동 118만 3천원대자연유치원 원아일동 289만 7천 원허봉회 마이크로이미지... 최기웅 구급차 시스템 개인정보 허술.. 보도 이후 개선/데스크 ◀ 앵 커 ▶정부가 운영하는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의 허술한 개인정보 관리 문제점 대전MBC가 단독으로 취재해 연속 보도하고 있는데요. 해당 시스템을 운영하는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해 개인정보 영향... 김태욱 충남도, 올해 5조 원대 사상 최대 건설공사·용역 발주 충남도와 시·군, 도내 공공기관 등이 올해 사상 최대 금액인 5조 원대 건설공사와 용역 사업을 발주합니다. 금액 규모로 건설공사는 4조 5,044억 원, 용역은 5,756억 원으로 이 중 도에서 발주하는 공사·... 김태욱 대전 보문산 케이블카, 계룡건설이 맡는다 대전 보문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계룡건설산업이 선정됐습니다.계룡건설산업은 케이블카 연장 3.3km, 10인승 케빈 60개, 정거장 2개소 설치를 제안했으며, 케이블카 건설까지4년이 걸릴 ... 김지혜 대전시 올해 아파트 등 신규주택 2만 호 공급 대전시가 올해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 주택 2만 호를 새로 공급합니다. 이중 아파트가 만 8097호에 이르며 아파트의 경우 분양주택이 84%, 임대주택이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주택... 김지혜 진보당 대전시당 "청소년부터 무상교통" 제안 진보당 대전시당이 청소년부터 무료 교통 정책을 시작하자는 정책을 대전시에 제안했습니다. 진보당은 충남의 경우 6살에서 18살 청소년에게 무료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대전은 6살부터 24살까지 어린... 고병권 이은주 정의당 의원, 세종보 관련 환경부 업무보고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오늘금강 세종보를 찾아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지역 환경단체 등과 간담회를 열고 세종보 담수 결정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 의원은 2018년 보 수문 전면 개방 이후멸종... 박선진 세종시·호수공원 근로자 고용 갈등 해결 세종호수공원·중앙공원 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놓고 노조 측과 시설 운영을 맡은 세종시시설관리공단·세종시 간의 갈등이 봉합됐습니다.시는 공원 근로자에게 한시적 근로기간 제공과 다양한 취업 지원 프... 김지혜 세종시, 주거복지 사업에 150억 투입 세종시가 올해 주거복지 12개 사업에 1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급여 지원 사업에 91억 6천만 원을 투입하고 가구 소득 인정액을 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합니다. 또 주거 약... 박선진 금산군 대전 편입 추진?/데스크 ◀ 앵커 ▶지방선거와 총선 등 그동안 선거때마다 등장했던 공약이자 지역의 대형 이슈이기도 하죠. 바로 충남 금산군을 대전으로 편입하는 문제인데요. 금산군의회가 지역 소멸의 대안이라며 대전시 편입... 고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