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5.3.25 - 화요일 next 대전 트램 1공구 공사 시작..차량 부분 통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사가우선 공사 구간인 대덕구 일대부터 시작됩니다.대전시는 트램 공사 작업구간 확보 등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1공구인 대덕구 읍내삼거리에서 회덕정수장 삼거리 부근... 문은선 순천향대 의대 복귀 시한 넘겨...조만간 제적 여부 논의 연세대 의대가 정해진 시한까지 복학하지 않은 학생에게 ‘제적 예정 통보서’를 발송한 가운데,어제까지 복귀 시한이었던 순천향대 의대에서도 대규모 집단 휴학자들의 복귀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 윤소영 부여 주택 인근서 불..차량·컨테이너 전소 어젯 밤 11시 반쯤 부여군 부여읍의 주택 인근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에 있던 차량 한 대와 컨테이너 한 동을 모두 태워소방서 추산 천 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차량과 컨테이... 이혜현 아산서 차량 편의점으로 돌진..보행자 중상 오늘 오전 6시 50분쯤아산시 득산동의 한 도로에서승용차와 부딪힌 SUV 차량이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편의점 인근을 지나던 2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은 승용차가 유턴... 이혜현 올해 1분기 충청권 투자·생산·소비 모두 악화 탄핵정국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미국발 무역전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올해 1분기 충청권 경기는 지난해 4분기보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올 1/4분기 충청권 경제... 문은선 대전MBC 3월 시청자위원회 열려..사회 통합 프로그램 주문 대전MBC 3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토론프로그램 시시각각이 지역 의제 설정에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를 지역의 시각에 맞게 심층 조명할 것을주문했습니다.위원들은 또 탄핵 정국 속에 ... 조형찬 4·2 아산시장 재선거 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 사퇴 4·2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가 "정치하면서 이렇게 부끄럽고 비참함을 느낀 적이 없다"며 후보 사퇴와 함께정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무소속 아산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김 후... 문은선 천안·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 충남 천안과 세종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돼 축산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충남도는 AI 항원이 검출된 천안시 풍세면 산란계 농장 반경 500미터 안에 있는 11만 6천 마리에 대한... 최기웅 청양 지천댐 지역협의체 모레 출범 최근 청양 지천댐 건설 이슈가 재점화한 가운데 댐 건설 추진 여부를 가를 지역협의체가 모레 본격 출범합니다. 지천댐 지역협의체는 전문가 4명과 부여와 청양 주민 9명 등 모두 16명으로 구성됐으며모... 최기웅 김민숙 대전시의원 "송활섭 징계요구서 의장 직권 상정해야" 송활섭 대전시의원이 선거 캠프 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민주당 김민숙 시의원이 "대전시의회 의장이 직권으로 송 의원에 대한 징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의원은 "이번 ... 김광연 산불 위기경보 '심각' 상향..당진 산불로 한때 비상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이 발령된 가운데, 오늘 낮 2시 반쯤 당진시 순성면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지만 헬기 6대가 투입돼 다행히 2시간 만에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 윤소영 아산 발전 적임자는? 자질 놓고 날 선 공방/데스크 ◀ 앵 커 ▶4.2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대전MBC에서 열린 법정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후보들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으로무너진 경제를 꼽으며 이를 해결할각자의 ... 박선진 "마지막 기회"...'글로컬 대학'에 사활/데스크 ◀ 앵 커 ▶지역 대학 30곳을 선정해 각각 1천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30 사업이 올해 10곳을 추가 선정하면 마무리됩니다.지난해까지 선정된 20곳 중 지역에서는 건양대 한 곳밖에 없어 지역 대학들이... 김광연 역대급 강풍에 노동자 추락사...곳곳 피해 속출/데스크 ◀ 앵 커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20미터가 넘는 역대급 강풍에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강풍에추락해 숨지는 등 무려 백 건이 넘는피해가 접수됐습니다.이혜현 기... 이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