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카카오톡 뉴스인스타그램 뉴스 prev 2023.7.21 - 금요일 next '혹시 독극물?" 국제우편 신고 잇따라/데스크 ◀앵커▶ 울산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해외에서 온 소포를 열어본 직원들이 호흡곤란 등을 호소해 테러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대전에서도 주문하지 않은 국제 우편물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온라인 ... 뉴스팀 대전 세종 충남도 "서울 서초구 교사 추모" 물결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 모 초등학교 교사를 추모하는 움직임이 지역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 교사노조는 각각 대전시교육청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 숨진 교사를 추모... 고병권 세종의사당 국회규칙 제정, 또 여야 합의 불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 규칙 심사가 오늘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열렸지만 여야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세종의사당으로 12개 상임위를 옮기는 등의 내용을 담은 김진표 국회 의장이 제출한 ... 김지혜 수해 '기업'은 보상 '막막'/데스크 ◀앵커▶ 지난 극한호우로 지역 기업들도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특별재난지역이 지정됐지만 농민, 이재민들과 달리, 기업들은 복구자금의 융자 지원 말고는 보상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 조형찬 집중호우로 국가유산 충남 9건·대전 1건 피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권의 국가유산 피해도 늘었습니다. 문화재청은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인된 65건의 국가지정문화재 가운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공주 공산성이 물에 잠기고 성벽이 무... 김윤미 폭염 속 계룡에 '강한 소나기'..내일 다시 장맛비 대전과 세종, 그리고 천안 등 충남 9개 시군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종 금남의 한낮 기온이 35.3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또, 오후에는 ... 김윤미 동급생 친구 살해 대전 여고생 검찰에 송치 대전둔산경찰서가 동급생 친구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10대 여고생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는 여고생의 진술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면서도 피해 학생에... 뉴스팀 충남 지역농협서 11억 원대 횡령 의혹..경찰 고발 충남 홍성의 한 지역농협 직원이 11억 원대에 달하는 조합원 출자금을 횡령한 혐의가 드러나 충남경찰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상반기 결산 과정에서 횡령 사실을 인지한 농협은 자체 감사를 진행한 뒤 ... 김광연